메뉴

대전신세계, 봄맞이 아웃도어 스타일링 제안전 풍성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신세계 Art&Science(이하 대전신세계)가 야외활동이 활발해지는 5월을 맞아 아웃도어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스포츠웨어, 언더웨어,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할인 혜택과 사은품 증정 행사도 함께 마련돼 눈길을 끈다.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대전신세계 4층 행사장에서는 '코오롱스포츠/아이더 라이프스타일 제안전'과 '배럴 스윔웨어룩 인기 상품전'이 진행된다. 해당 행사에서는 티셔츠, 재킷, 팬츠, 래쉬가드, 워터 쇼츠 등 인기 아웃도어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코오롱스포츠는 정상 상품에 한해 오는 31일까지 10만 원 이상 구매 시 금액대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아이더는 18일까지 아이더픽 상품을 7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역시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배럴은 1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메쉬 가방(선착순 50명)을 증정하고, 스노우피크는 6월 1일까지 본매장에서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나이키 본매장도 11일까지 특별 할인전을 진행한다. 코트비전 로우(6만9300원), 에어맥스SC(7만6300원), 인터락 라이트(6만9300원) 등 인기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9일부터 15일까지 4층 행사장에서는 트라이엄프, 수아팜, 코데즈컴바인 언더웨어, 게스 언더웨어 등이 참여하는 '코튼클럽 패밀리전'이 열려 언더웨어 및 파자마 제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11일까지 2층 행사장에서는 엑시츠/폴스미스 특집전, 9일부터 22일까지 3층 행사장에서는 '이새' 팝업스토어가 운영되며, 같은 기간 5층 베로나 스퀘어에서는 금새록과 플라스틱아일랜드의 협업 팝업스토어도 함께 열린다.

패션 외에도 K-팝 팬들을 겨냥한 프로모션도 눈길을 끈다. MLB는 에스파 카리나와 함께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9일부터 15일까지 4층 행사장에서 모든 구매 고객에게 카리나 포토카드를 선착순 증정하고, 카리나 픽 아이템 포함 15만 원 이상 구매 시 모자 키링을 제공한다.

한편 대전신세계 갤러리에서는 독일 완구 브랜드 '플레이모빌'과 협업한 체험형 전시 '플레이모빌 인 신세계: 작은 세상, 큰 기쁨'이 진행 중이다. 전시장에는 미스터리 캡슐 뽑기, 컬러링 월, 키링 만들기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마련됐으며, 대형 디오라마 및 포토존도 설치돼 관람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사은행사도 풍성하다. 오는 11일까지 신세계 제휴카드(삼성/신한/하나/BC바로/씨티)로 영패션·스포츠·아동 단일 브랜드에서 20만 원 이상 결제 시 최대 7% 리워드 혜택이 제공된다. 또 삼성·씨티카드로 명품·워치·주얼리 단일 브랜드에서 200만 원 이상 구매 시에도 동일한 혜택이 주어진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