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시노인복지관(관장 김소희)은 15일 MG새마을금고 중서구협의회(회장 정일양)와 함께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부금은 MG새마을금고가 창립기념일인 5월 25일을 ‘지역상생의 날’로 지정해 진행하는 사회환원 사업의 일환으로, 총 500만 원이 전달됐다.
전달된 기부금은 향후 대전시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과 시설 환경 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소희 관장은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MG새마을금고 중서구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복지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정일양 MG새마을금고 중서구협의회 회장은 “지역상생의 날을 맞아 대전시노인복지관에 후원금을 전달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꾸준히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노인복지관은 2006년 개관 이래 노년 사회화 교육, 정서 및 사회생활 지원, 위기 및 독거노인 대상 서비스 등 종합적인 노인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3년 11월 1일부터는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위탁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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