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남대학교 첨단소재·나노융합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하 COSS사업단)이 전국 5개 대학 컨소시엄 서포터즈와 함께 홍보역량 강화를 위한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지난 16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인천 라마다 바이윈덤 호텔에서 개최됐으며, COSS사업 제2기 서포터즈 연합 학생들을 대상으로 팀 프로젝트 수행, 마케팅 및 홍보기법 교육, 인하공전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COSS사업단 컨소시엄에는 한남대, 중앙대, 강원대, 금오공대, 인하공전 등 5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 각 대학의 서포터즈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역량 강화 및 교류의 기회를 가졌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1, 2위 팀은 오는 5월 29일부터 충남 예산에서 열리는 전국단위 프로그램 'P.B Ground(Play Battle Ground)'에 참가한다. 이들은 전국 18개 첨단분야의 300여 명 서포터즈들과 함께 홍보역량 강화 교육과 미션 수행을 통해 치열한 경쟁과 협업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캠프에서 1위를 차지한 한남대 양한빈 학생(화학공학과 3학년)과 2위를 차지한 명노윤 학생(화학공학과 4학년)은 한남대를 대표해 P.B Ground에 참가하게 된다.
한편, P.B Ground는 분야 간 경계를 허물고 실질적 협업 기반 학습을 지향하는 프로그램으로, 서포터즈들의 역량 강화와 첨단기술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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