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립한밭대학교(총장 오용준)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교내 국제교류관 옆 특설행사장과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2025년 대동제; 한밭한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한밭대 제41대 LINK 총학생회(회장 윤호)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한밭한밤(한밭인들의 하나가 되는 밤)’이란 주제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학생들 간 교류를 확대하고, 또 지역주민들에게도 문화공연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기간 낮에는 교내 국제교류관 옆 특설행사장에서 학생들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부스와 푸드트럭, 플리마켓 등이 열리며, 오후 6시부터는 교내 종합운동장에서 학생 동아리 공연 및 가요제, 연예인 초청 공연 등이 펼쳐진다.
또 문화행사 외에도 취업과 심리상담 등의 청년지원사업 프로그램운영 부스도 마련된다.
국립한밭대 대학일자리본부는 재학생 및 지역청년의 취업 지원을 위한 청년고용정책 홍보와 상담 등을 운영하고, 인권센터와 학생상담센터에서는 학생들의 마음건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전청년내일재단에서는 대전시에서 지원하는 청년지원사업과 인재육성사업 등을 홍보하며 청년 세대의 참여를 확대하는 활동을 한다.
한편, 개회식은 21일 오후 5시 30분 종합운동장에서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과 남윤의 학생처장 등 주요 보직자와 송명기 총동문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국립한밭대 윤호 제41대 총학생회장은 “이번 대동제가 학우들 간 더욱 깊은 유대감을 쌓고 즐거운 대학생활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또 지역과 함께 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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