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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면 이장협의회, 우수공무원 3명 표창…“밝고 친절한 민원 행정에 감사”

[음성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음성군 대소면 이장협의회(회장 민병덕)는 4일 개최된 이장회의 자리에서 대소면행정복지센터 소속 김예란, 김순옥, 채헤레나 주무관을 2025년도 상반기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대소면 이장협의회, 2025년 상반기 우수공무원 선정]

총무팀의 김예란 주무관과 민원팀의 김순옥 주무관은 2023년 7월 대소면으로 발령된 이후,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민원 응대에 헌신하며, 인구 유입에 따른 민원 급증 속에서도 밝고 친절한 자세로 주민 만족도를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같은 해 발령된 산업개발팀의 채헤레나 주무관은 농지 관련 민원 처리와 공익직불금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는 등 지역 현안 해결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민병덕 이장협의회장은 “인구 증가로 업무가 많은 상황에서도 민원인에게 항상 친절하게 응대해 주는 직원들 덕분에 주민 불편이 줄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종희 대소면장 역시 “직원들의 노고를 알아주시고 격려해 주신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소면의 발전과 읍 승격을 위한 동행에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대소면 이장협의회, 2025년 상반기 우수공무원 선정-김예란 주무관]

[대소면 이장협의회, 2025년 상반기 우수공무원 선정-김순옥 주무관]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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