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홍철 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2013 대전 국제 푸드&와인축제’에 190개 업체와 40여만 명이 대전에 모여 지역경제에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염 시장은 “와인 축제로 인해 대전에 많은 사람이 방문해 마이산업의 활성화와 경제적 효과를 거두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또한, 염 시장은 “대전스러운 도시발전 DNA, ‘대전다움’ 만들기”를 한다“고 밝히고, 그 안에 ▲‘대덕마인드(Daedeok Mind; 가칭)’ 만들기 ▲‘대전 필(Daejeon Feel; 가칭)’ 만들기를 내놓았다.
염 시장은 “‘대덕마인드(Daedeok Mind; 가칭)’ 만들기는 지역발전을 견인한 세계적인 과학 도시들의 공통된 성공요인을 구현해 구성원들이 대덕커뮤니티의 일원으로 ‘자존감’과 지역, 국가발전에 ‘기여’한다는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최고’를 지향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대전 필(Daejeon Feel; 가칭)’ 만들기는 ▲대전의 상징 색과 ▲대전시민의 애칭을 공모해 지정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염 시장은 “도시의 색은 방문자에게 그 도시의 첫번째 이미지이며, 대전시민 애칭은 시민에게는 정서적인 동질감과 일체감을 부여하는 상징으로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활용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염 시장은 “‘대전시가 과학벨트 수정안으로 인해 타 지자체에게 고립돼 있다’는 질문에 대해 언론의 협조를 구한다”며 “오해는 시간이 지나면 풀릴 것”이라면서 “대전과 정부는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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