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윤문학)은 8월 ‘청렴의 날’ 행사로 스마트폰을 소지한 직원을 대상으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개발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청렴韓 세상’을 설치하여 청렴생활에 활용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관은 지난 5월부터 ‘청렴의 날’을 운영하여 구성원 간 공감과 소통할 수 있는 청렴사례를 발굴하고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달에는 스마트폰에 설치한 ‘청렴韓 세상’애플리케이션을 활용으로 사용자스스로 진단해보는 ‘청렴도 테스트’를 실시하고, ‘청렴뉴스’, ‘각종 대내외 부패사례’, ‘행동강령’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남궁은옥 관리과장은 “이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으로 다양한 소식의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어 청렴문화 확산에 매우 유용할 것”이라며, “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통한 청렴의 날 운영으로 깨끗하고 투명한 대전평생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평생학습관, 스마트폰 청렴 애플리케이션 활용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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