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서부교육지원청, 2013학년도 학교급식종사자 인건비 60억원 지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2013학년도 학교급식종사자 인건비 60억원 지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형수)은 2013년도 학교급식종사자 인건비로 6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내용을 보면 초·중·고등학교의 영양사 및 소규모 농촌학교 조리원(교당 1~2명)의 인건비를 전액 지원하고, 나머지 조리원 인건비도 연봉액의 20%를 지원하며, 명절휴가보전금, 자녀학비보조수당 ,가족수당, 교통비 등의 수당에, 올해 신설된 위험근무수당 4억 5천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위험근무수당의 신설로 위험한 급식현장의 근무여건을 개선하여 급식종사자의 심리적 안정과 사기진작 및 소속감을 부여하고 업무에 대한 책무성을 향상 시킬 수 있게 되었으며, 이에 따른 학교급식의 질 또한 향상되어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하는 등 다양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안복현 과장은 “이번 학교급식종사자 인건비 지원확대를 통해 성장기 학생들에게 질높은 급식을 제공함으로써 학교급식의 만족도 향상에 항상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