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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주차장 개방으로 나눔·더불어 사는 사회 구현!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주차장 개방으로 나눔·더불어 사는 사회 구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형수)은 청내 주차장 개방 활성화로 인해민원인들과 청사 주변 주민들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되었다고 밝혔다.

기존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무분별한 주차와 부족한 주차공간으로 인하여 교육청 방문 민원인들의 신속한 업무처리에 지장을 초래하였으며 또한 청사 주차장 내 장기주차로 인하여 주차공간이 상당히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서는 직원 차량 요일제를 강력히 시행함은 물론 장기주차차량의 지속적인 관리와 함께 민원인은 물론 모든 주민들에게 청내 주차장을 2시간씩 무료로 개방하고 있으며 또한 평일 오후 6시부터 익일 오전 8시까지, 그리고 공휴일에는 종일 지역주민들에게 청사 주차장을 전면 개방하여 주변 시장과 병원 등을 방문하는 지역주민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부교육지원청을 방문하는 민원인과 주변 상가 및 병원 방문인들, 또한 청사 주변 거주 주민들의 주차문제를 상당부분 해소하여 이들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되었으며 청사 울타리 대신 지어진 녹지공간에 간이 휴게시설을 청결하게 유지보수하여 지역주민들의 쉼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고 공휴일에 외지로 출타하는 주민들의 만남의 장소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오수현 운영지원과장은 “청사 주차장 개방에 따라 민원인 및 주변 주민들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되었다 .” 라고 말하며 “서부교육지원청이 단순히 공무원들이 일하는 장소가 아니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하는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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