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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전 직원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적극 동참!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전 직원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적극 동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형수)은 ‘착한운전 마일리지제’에 전 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안전운전 생활화와 올바른 교통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란 무사고·무위반을 서약하고 1년간 실천에 성공하면 운전면허 행정처분을 감경해주는 제도로써 2013년 8월 1일, 운전면허 보유 운전자를 대상으로 전국 경찰서(지구대 및 파출소 보함)에서 접수하고 있으며 실천기간은 서약서가 경찰서에 접수된 날로부터 1년이다.

구체적 서약 내용으로는 서약기간 중 사람을 사망 또는 상해에 이르게 하는 교통사고를 유발하지 않도록 하는 <무사고>와 음주운전, 중앙선침범, 신호위반, 불법주·정차, 안전띠 미착용 등 도로교통법 상 법규위반행위를 하지 않는 <무위반>으로 이를 실천한 경우 도로교통법시행규칙 별표28의 운전면허 특혜점수 10점이 부여된다.

이에 따라, 서부교육지원청 모든 직원은 이 제도에 적극 동참하여 안전운전을 생활화하고 있으며 추가로 주간 전조등 켜기와 방향지시등 켜기를 생활화 하여 도로교통법을 준수, 올바른 교통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오수현 운영지원과장은 “「착한운전 마일리지제」에 모든 직원이 동참하여 나쁜 운전습관이 서서히 개선되고 있다 .” 라고 말하며 “서부교육지원청 모든 직원이 안전 운전을 생활화하여 올바른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계속 노력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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