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애영)은 9월 중 9억2천4백만원을 투입하여 관내 초․중학교 30여교의 컴퓨터실 컴퓨터 중 2008년 이전 구입하여 내용연수가 지난 노후 컴퓨터 1,000여대를 교체한다고 밝혔다.
컴퓨터실 컴퓨터 지원 기준은 초등학교는 1실 25대, 중학교는 1실 30대를 지원하며 지원단가는 1대당 1백 5만원이다.
동부교육지원청은 먼저 지원대상학교의 신청을 받은 후 신청학교를 대상으로 선정위원회에서 지원학교, 계약 방법 및 PC사양을 결정한다. 다음으로 조달청 다수공급자계약 2단계 경쟁(MAS)을 통하여 최종 납품업체를 선정한 후 해당학교에 컴퓨터를 납품하도록 할 계획이다.
교원학생지원과 한기온 과장은 “학교 컴퓨터실 노후 컴퓨터를 교체하여 정보화 교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컴퓨터실 노후 컴퓨터 교체비 924,000천원 지원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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