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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미래 윔블던 테니스의 ★를 키운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형수)은 진잠초등학교 운동장에 테니스 선수 육성을 위한 테니스장 조성공사를 추진하여 지난 8월 10일 준공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테니스장 조성공사는 1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아크릴 포장과 선수 휴게공간, 안전휀스 등을 설치하고 야간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첨단 테니스장 조명을 설치한 것이 특징이다.



진잠초등학교에 현대화된 테니스장을 조성한 것을 계기로 테니스부 어린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 기대와 그 동안 낙후된 환경에서 운동하는 자녀들을 바라보던 학부모, 교사들도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운동을 뒷바라지할 수 있게 되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진규 시설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운동부 육성 학교의 노후 체육시설을 꾸준히 개선하여 미래 우리지역 꿈나무들이 세계적인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뒷받침 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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