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준공된 테니스장 조성공사는 1억 8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아크릴 포장과 선수 휴게공간, 안전휀스 등을 설치하고 야간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첨단 테니스장 조명을 설치한 것이 특징이다.
진잠초등학교에 현대화된 테니스장을 조성한 것을 계기로 테니스부 어린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 기대와 그 동안 낙후된 환경에서 운동하는 자녀들을 바라보던 학부모, 교사들도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운동을 뒷바라지할 수 있게 되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진규 시설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운동부 육성 학교의 노후 체육시설을 꾸준히 개선하여 미래 우리지역 꿈나무들이 세계적인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뒷받침 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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