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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홈플러스 문화센터 연계 학부모 프로그램 운영

대전교육청, 홈플러스 문화센터 연계 학부모 프로그램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학부모가 더욱 편리하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홈플러스 문화센터 7개지점(동대전점·가오점·문화점·둔산점·탄방점·유성점·서대전점)을 활용하여 학부모 교육을 실시한다.

대전시교육청-홈플러스 문화센터 연계 학부모 교육은 8월 26일부터 11월 7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며 총8개 프로그램 16강좌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 행복소통, 밥상머리교육, 아버지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강사진 또한 화려하여 학부모의 기대가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대표강사로는 강영자 대전시교육위원, 박성옥 대전대교수, 김현수 원신흥초등학교장, 송영신 대화중 수석교사, 방미나 나우심리상담센터소장, 김항중 대전대 교수 등이 있다.

기존의 학부모교육이 교육공급자 위주였다고 한다면, 금번 프로그램은 학부모가 본인에게 맞는 프로그램과 장소를 선택하여 연수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큰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학부모는 홈플러스 지점별 문화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홈페이지(http://school.homeplus.co.kr)로 수강신청을 하면 된다. 참가비는 1,000원으로 이는 홈플러스 e파란재단으로 기부되어 대전지역 공익교육활동에 사용하게 된다.

대전시교육청 성수자 학교정책담당관은 “앞으로도 학부모교육을 공공기관, 기업체 등과 협력하고 연계하여, 학부모의 교육접근성을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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