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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대전·충남지부, 후생학원 원생 대상 사회공헌 건강검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이하 건협 대전)는 8월 11~12일 이틀간 후생학원 원생들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검진은 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건강 형평성 제고와 조기 질병 예방을 목표로 마련됐다. 기본 건강검진을 비롯해 혈액검사, 소변검사, 흉부 X선 촬영 등 다양한 항목이 포함됐다.

건협 대전 관계자는 “사회공헌 건강검진은 건강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익 검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정기검진사업, 질병예방 프로그램, 공익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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