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과학기술혁신원, ‘국가대표 AI’ 업스테이지와 충북 AI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충북과기원-업스테이지, AI 전환 가속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은 8월 12일(화) 인공지능(AI) 기술 전문기업 업스테이지(대표 김성훈)와 ‘충북 AI 전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도내 기업의 AI 역량을 강화하고, 공공부문 AI 도입을 지원해 충북의 AI 전환(AX)을 가속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도내 기업(산업) AI 서비스 도입 지원 ▲AX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세미나·포럼 협력 ▲충북 도정 및 산하기관 공공부문 AX 지원 등 상호 협력을 적극 추진한다. 업스테이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정예팀으로 선발된 국가대표 AI 선도기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기술력과 대형언어모델 ‘솔라’를 기반으로 충북의 AI 전환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충북과기원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과기정통부의 ‘지역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지원 사업’을 통해 충북 디지털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전략산업 중심의 AX 사업을 기획하고 있다. 고근석 원장은 “AI는 충북 미래의 나침반이자 신성장 동력"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충북이 AI 중심 디지털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디지털 혁신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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