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한밭교육박물관(관장 김정모)은 창의․인성 체험교육의 활성화 및 주5일 수업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하여 연중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신나는 토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9월 ‘신나는 토요 프로그램’은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독서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키고자 가을, 칠교놀이 등을 주제로 한 북아트 체험을 운영한다. 북아트란 쓰기, 그리기, 만들기 등의 통합 활동을 통해 직접 자신의 책을 만들어 보는 것으로 지식습득 뿐 아니라 상상력 자극 및 창의력 향상 등에 도움이 된다.
한밭교육박물관 한상태 학예연구실장은 “가을을 맞아 호기심 가득한 학생들이 상상의 나래를 맘껏 펼쳐볼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 및 감수성을 향상 시키는 동시에 사고력, 창의력 발달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9월 ‘신나는 토요 프로그램’은 26일 오전 9시부터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http://www.hbem.or.kr)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670-2214)로 전화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대전한밭교육박물관, 9월 신나는 토요 프로그램 운영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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