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이하 건협 대전)는 19일, 공동생활가정인 ‘대전 참좋은 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검진은 의료 접근이 어려운 아동들에게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조기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진 항목은 기본 건강검진을 비롯해 혈액검사, 소변검사, 흉부 X-ray 등 아동의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건협 대전 관계자는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H한국건강관리협회는 전국 17개 지부를 통해 국민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한 건강검진, 보건교육, 사회공헌활동 등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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