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임명장 수여식은 지난 7월 이장우 대전시당위원장 취임 이후 두 번째로 부위원장과 전국위원, 부대변인 등 총 30명의 당직자가 임명장을 받았다.
특히 이번에 임명된 부위원장단은 여성 2명을 포함해 30대 3명, 40대 15명, 50대 9명으로 평균연령이 46세로 ‘젊은 피를 수혈해 대전시당을 젊고, 활기차게 운영한다.’는 이 위원장의 방침이 반영됐었으며, 앞으로 여성·전문직 종사자들을 추가 영입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내년 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이 압승을 할 수 있도록 부위원장단이 앞장서 달라”며 “앞으로 대전시당을 운영하는 데 부위원장단이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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