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원기념식을 갖는 세종미래비전연구원은 건양대학교가 창의 융합의 건학이념에 부합하고 시대가 요구하는 미래비전을 제시해 지역과 국가의 발전에 기여코자 설립한 것으로 초대 원장에는 심대평 전 충남지사가 맡게된다.
연구원 측은 세종대왕이 한글창제를 원동력으로 새로운 시대의 비전을 제시했던 것을 본받아 연구원 명칭을 세종미래비전연구원이라고 결정했으며 창의융합교육을 통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 나아가 국민을 통합하고 국가와 지역사회에 미래비전을 제시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건양대학교 부설 세종미래비전연구원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희수 건양대 총장을 비롯 자치단체장, 전현직 국회의원, 일반인 및 학생 등 5백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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