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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한밭교육박물관, ‘2013년도 역사·문화 탐방’

대전한밭교육박물관, ‘2013년도 역사·문화 탐방’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한밭교육박물관(관장 김정모)은 토요일을 이용하여 다문화 및 일반가정의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2013년도 역사·문화 탐방’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주5일수업제에 따른 토요 학습의 장을 넓히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창의적인 체험활동을 교실 밖에서 지원함으로써 우리 역사․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뿐 만 아니라 가족 기능을 강화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10월 12일과 19일 2회에 걸쳐 운영한다.

역사․문화 탐방지는 중원문화의 중심인 ‘충주 일원’으로, 탄금대와 충주고구려비, 충주탑평리7층석탑을 탐방하여 그 속에 담겨있는 역사적 사실과 의미를 되새겨 보고, 세계무술박물관과 충주박물관 관람을 통해 세계 문화의 다양성과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체험하게 된다. 또한 반기문 UN 사무총장의 기념관과 생가를 방문하여 한국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모집정원은 1회당 165명씩 총 2회 330명으로 오는 9월 25일∼27일까지 3일간 한밭교육박물관 홈페이지(www.hbem.or.kr)를 통해 선착순 접수(다문화 및 새터민 가정 우선 접수)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한밭교육박물관 박성동 학예연구실장은 "주5일수업제의 안정적 정착과 가족단위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2013년도 역사․문화 탐방」참가자를 모집하는 바,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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