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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개천절 정상진료…긴 연휴 의료공백 최소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은 오는 10월 3일 개천절에 외래진료를 정상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추석 연휴는 개천절과 추석 대체공휴일, 한글날까지 이어지면서 긴 연휴로 환자 진료 차질이 우려됐다. 건양대병원은 환자 불편을 최소화하고 의료공백을 막기 위해 공휴일에도 외래진료를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배장호 의료원장은 “정기적인 진료와 투약, 처치가 필요한 환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개천절 정상진료를 결정했다"며 “연휴에도 헌신해주시는 의료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건양대병원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응급실과 입원병동을 24시간 정상 운영한다. 외래진료 예약은 대표전화(1577-3330)를 통해 가능하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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