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지역위 노무현시민학교는 ‘학습하고 생각하는 시민- 세종시는 노무현입니다’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8일부터 매주 화요일에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시문화원에서 한달동안 열린다.
<노무현시민학교>는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는 노 대통령의 유지를 실천하기 위한 노무현재단의 주요사업으로 대전충남지역에서는 네 번째로 개최된다.
이번 시민학교에는 유시민, 정연주, 김근식 그리고 성경륭이 강사로 참여한다.
노무현재단대전충남지역위 윤일규 상임대표는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길을 찾을 수 있는 지혜를 세종시에서 열리는 시민학교를 통해 생각하고 학습하며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하며 깨어있는 시민의 역할은 무엇인지 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이번 시민학교는 참여정부의 국가균형발전정책으로 건설된 세종시에서 열려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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