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은 오는 18일 오후 2시 암센터 5층 대강당에서 대장암 건강강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대한대장항문학회가 정한 ‘9월 대장암의 달’을 기념해 마련됐다. 강좌는 건양대병원 대장암 다학제 진료팀이 참여해 진행된다. 주제는 ▲대장암의 조기 검진(소화기내과 구훈섭 교수) ▲대장암의 수술적 치료(외과 노승재 교수) ▲상처 및 장루관리(이혜란 간호사) 순으로 이어진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준비됐다. 구훈섭 교수는 12일 “대장암의 최신 치료와 예방법, 수술 후 관리까지 환자들이 궁금해할 부분을 자세히 알려드릴 예정"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정성껏 강의를 준비했으니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건강강좌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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