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교실수업개선실천사례연구발표대회(영어과) 2차 심사에는 지난 6월의 1차 심사를 통과한 초등영어수업 부문 18명, 중등영어수업 부문 12명, 원어민활용 부문 2명이 참가하여 학년 초부터 실천해 온 좋은 영어수업 사례를 실연하고 있다.
9월 24일부터 10월 15일까지 이루어지는 2차 영어수업 심사에서는 1년 간 운영해 온 영어수업 실천 보고서, 실제적인 수업실연, 좋은 영어수업 실천을 보여 주는 교수․학습 관련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 수업자를 선정하게 된다.
전국교실수업개선실천사례연구발표대회(영어과)에서 수차례 전국 1등급을 배출하여 전국 최고의 영어 수업 역량을 보여 준 대전영어교육은 선생님들의 좋은 수업에 대한 열정과 노력을 반영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주삼 초등교육과장은 “교실수업개선실천사례연구발표대회(영어과)를 통해 수많은 영어 지도교사들이 ‘The Best English Teacher' 라는 꿈의 도전을 계속하고 있으며, 이러한 교사들의 열정과 노력은 학생들에게 좋은 영어 수업을 선사하고 있다.”고 자부심을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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