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시교육청, 기록물관리 현장 점검으로 투명성·전문성 강화

대전시교육청, 기록물관리 현장 점검으로 투명성·전문성 강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10월 1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55교를 직접 방문하여 기록관리 및 정보공개 운영현황을 파악하고 맞춤형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기록물 관리 실태와 정보공개 운영 전반을 파악함과 동시에, 개별 학교 실정에 맞추어 실질적인 운영 노하우를 안내, 지도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새정부 과제로 국민과 언론의 관심을 받고 있는 정부 3.0과 관련된 정보공개제도 운영에 철저를 기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또한, 실태점검 결과 분석을 통하여 업무 개선방안을 도출하고 우수사례를 전파하는 등 향후 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현장점검은 일선 학교의 업무 추진 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교육행정서비스의 기반인 기록관리와 정보공개의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대전서부교육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