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전 의원은 지난 1여 년 간 활동을 통해 포럼 회원들과 함께 1,275명의 시민을 직접 만나 도출해낸 나름의 성과를 발표했다.
설문내용은 대전지역 경제상황이 좋지 않다는 답변이 60%로, 지금의 경제상황이 어렵고, 내년 경제도 좋지 않다가 56%로, 경제상황을 비관적으로 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와 함께 일자리·고용상황도 매우 어렵다고 느껴 개인도 경제적인 상황도 어렵다고 언급했다.
이어 장은 평소 어디서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형마트가 무려 87.5%, 나머지는 지역 중소마트·동네마트로 전통시장이나 지역 중소마트보다는 대기업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나, 정책적인 대책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또한 대전의 우선 과제는 고용문제로 고용안정이 33%, 일자리창출이 25%, 합하면 무려 58%다. 고용문제가 선결과제로 꼽혔다.
한편 권 전 의원은 11월 중순에 출판기념회를 갖고 올 연말에 ‘대전발전 2030 그랜드 플랜’ 발표하며 공식적인 출마선언을 할 뜻을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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