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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특강’ 인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김동엽)은 대전지역 11개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13년도 하반기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꿈 & 미래 특강’사업을 실시한다.

교육문화원은 올 상반기까지 대전도마중학교 등 5개교를 대상으로 청소년 특강을 시범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참여 학교의 지속적인 요구로 금년 하반기부터는 찾아가는 특강 사업을 전면 확대키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 17일까지 대전 지역 150여개의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특강 희망학교를 신청 받았으며, 그중 53개의 학교가 지원함으로써 우수한 강사진과 수준 높은 강연의 교육문화원 특강 사업에 폭발적인 호응을 보였다.

한편, 접수된 53개의 학교 중 지역 내 진로‧직업 및 창의‧인성 분야 연구시범학교와 창의경영학교 등을 우선 선정함으로써 총 11개교를 확정 공지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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