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 시장은 민선5기 시장 취임 이후 2010년 9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5개 자치구를 순회하면서‘시민과 함께하는 거리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로 청소행사로 지금까지 모두 34번째 실시하는 시민자율청소로 그 동안 7,200여 명의 시민들이 함께했다.
이날 거리청소에는 효동과 판암1동 지역주민들이 다수 참여할 예정이며 특히, 효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이웃간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을 위해 아침거리청소 참여자 200여명에게 따끈한 커피와 녹차를 제공했다.
아침거리청소에 참가한 가재완 효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요즘 단풍철로 많은 사람들이 산으로 가는데 오늘 여기에 참석하신 분들은 내 동네를 사랑하는 마음은 울긋불긋한 단풍보다 더 아름답다.”면서 “시장님께서 우리 동네를 직접 청소하셨으니 이제는 우리 스스로가 더욱 깔끔하게 청소하자.”면서 자율청소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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