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성모병원, 환자경험 확산 위한 ‘함께하는, 항상 그랬다’ 캠페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강전용 신부)은 9월 23일 교직원 격려를 통한 환자 중심 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하는, 항상 그랬다’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환자에게 ‘한번 더 다가가겠습니다’, ‘한번 더 설명하겠습니다’, ‘한번 더 듣겠습니다’를 실천하는 교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전용 병원장을 비롯한 보직자와 CS(고객만족)팀은 진료부와 병동, 외래, 환자 접점 부서를 직접 방문해 환자와 보호자가 작성한 칭찬카드와 간식을 교직원에게 전달했다. 이를 통해 환자 치료뿐 아니라 정서적 위로, 공감, 따뜻한 돌봄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강전용 병원장은 “환자에게 존중과 공감을 실천하는 의료진의 노력이 병원의 가치를 드러내는 길"이라며 “앞으로도 칭찬과 격려 문화를 확산해 환자경험 중심의 병원 문화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