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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관리공단 육상팀, 역대 최고 성적 거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제9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종호)육상팀은 남자 일반부 장대높이뛰기에서 박세훈(24)이 5m 기록으로 은메달을, 세단뛰기에서 윤종배(24)가 15.89m 기록으로 동메달과 멀리뛰기에서 7.57m로 동메달을 차지하여 총 2개의 동메달을 획득했다. 포환던지기 손태호(25)는 16.98m로 자신의 개인신기록을 던져 4위를 차지했다.

대전시설관리공단 육상팀은 대전에서 유일한 남자 육상선수단을 이끌고 이번 대회 총 4명의 선수가(장대높이 / 멀리 / 세단뛰기 / 포환던지기)출전하여 은메달1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



박세훈은 올해 부산대학교를 졸업후 공단에 입단한 유망주로 전국체육대회에서 대전 선수로는 장대높이뛰기에서 처음 메달을 획득한 선수이다.

박창규(대전시설관리공단)육상 감독은 전국체육대회를 대비하여 그간 체계적인 훈련과 선수들과 서로 소통을 통한 창조적인 지도가 결실을 맺어 우수한 성적을 거둬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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