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관리공단 육상팀은 대전에서 유일한 남자 육상선수단을 이끌고 이번 대회 총 4명의 선수가(장대높이 / 멀리 / 세단뛰기 / 포환던지기)출전하여 은메달1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
박세훈은 올해 부산대학교를 졸업후 공단에 입단한 유망주로 전국체육대회에서 대전 선수로는 장대높이뛰기에서 처음 메달을 획득한 선수이다.
박창규(대전시설관리공단)육상 감독은 전국체육대회를 대비하여 그간 체계적인 훈련과 선수들과 서로 소통을 통한 창조적인 지도가 결실을 맺어 우수한 성적을 거둬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