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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맞춤형 서비스 민원행정 3.0’ 추진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맞춤형 서비스 민원행정 3.0’ 추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형수)은 스마트폰의 보급·확산으로 민원처리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고객중심 민원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2020년까지 추진할 중장기 발전방안인 ‘맞춤형 서비스 민원행정 3.0’을 수립․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에는 전직원 대상 친절교육 및 자체 전화친절도 평가를 확대하고 홈페이지 「제증명 예약접수」에서 신청 가능한 민원 종류를 30종으로 늘리는 등 수요자의 편익 증진과 민원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위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2017년까지 스마트폰으로 민원인의 신분을 확인하고 민원 신청이 가능하도록 스마트폰 활용 민원서비스를 구축하여 편리한 민원업무 처리를 가능하게 할 계획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오수현 운영지원과장은 "민원행정 3.0을 일시적이 아닌 장기적으로 추진하여 민원서비스를 개선함과 더불어 신속하고 적극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지속적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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