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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학교병원, 스프링 디 아츠 초청 을지음악회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을지대학교병원(원장 황인택)은 30일 오후 12시 10분 본관 1층 로비에서 제 138회 환자를 위한 수요을지음악회를 개최했다.

현악기 연주 단체인 ‘스트링 디 아츠(String the arts)’를 초청해 열린 이번 음악회에서는 ‘Divertimento I’, ‘Air’, ‘Minuet in G’, ‘Gavotte’, ‘Salut d’Amour’ 등 깊어가는 가을과 어울리는 클래식 음악들을 연주해 환자 및 보호자, 내원객들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다.



한편 환자를 위한 수요 을지 음악회는 을지대학병원이 2004년 6월부터 매월 한두 차례씩 마련하는 문화 행사로,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자와 보호자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에 대한 희망의 불씨를 불어넣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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