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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 임산부의 날 맞아 산모·가족 응원 행사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조강희)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센터장 강병헌, 산부인과 교수)는 29일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맞아 소아동 1층에서 병원을 찾은 임산부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특별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신과 출산의 소중함을 공유하고 산모와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품 증정, 포토부스 운영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임신·출산에 대한 긍정적 메시지와 올바른 정보가 전달됐다. 참석자들은 포토부스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강병헌 센터장은 “임산부의 날은 가족과 사회 모두가 산모와 아기를 존중하고 응원하는 뜻깊은 날"이라며 “앞으로도 산모와 아기가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진료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산부의 날’은 임신 기간 10개월과 풍요를 상징하는 10월을 반영해 매년 10월 10일로 지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산모 배려와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으며, 충남대학교병원도 산모와 가족을 위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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