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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동부 행복나눔 오케스트라 페스티벌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애영)은 ‘2013년 종합예술교육 선도교육지원청’으로 선정되어 학생오케스트라 10교 10팀, 학생뮤지컬 2교 2팀, 예술동아리 12교 16팀, 총 28개 팀으로 예술적 인프라를 구축하고 악기 레슨 등을 지원하여 대전예술교육을 통한 창의인성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동부 행복나눔 학생오케스트라'는 문화예술 소외ㆍ취약 지구의 학교를 거점으로 운영되며 학교부적응 학생의 학교생활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예술적 안목형성 및 긍정적 자아발견으로 문화예술 정서를 함양하며, 공동체 의식과 소속감을 가지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다양한 문화예술체험으로 창의성 및 올바른 인성이 함양될 것으로 기대한다.



‘꿈과 만족이 있는 행복한 대전동부교육’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성취감을 고양시키고 대전예술교육의 중심지로 창의인성교육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11월 5, 6, 8일 3일 동안 오후 2시부터 대전평생학습관에서 『2013 동부 행복나눔 학생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대전 시민들 앞에 학생들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김애영 교육장은 “동부 행복나눔 학생오케스트라 운영을 통하여 아름답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학교교육에 더해져 음악활동이 생활화되도록 하는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더불어 사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창의인성교육 강화에 강한 의지를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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