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을지대학교병원(원장 황인택)은 31일 오후 2시, 병원 2층 을지홀에서 ‘위식도역류질환 길들이기’라는 주제로 위식도역류질환 시민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환자 및 보호자, 내원객 등 60여명이 참석이 가능한 열린 강좌에서 정성희 교수(소화기내과)와 장지웅 교수(소화기내과)는 위식도역류질환과 췌장암을 주제로 한 강연과 질의응답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위식도역류질환의 원인과 진단, 치료법 등에 대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전달했다.
한편 위식도역류질환은 현대인의 만성병이라 불릴 만큼 많은 사람이 앓고 있는 질환으로 제대로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게 될 경우 만성인후두염과 천식·식도암에 이르기까지 더욱 큰 질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