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을지재단회장을 비롯, 병원 교직원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창립 기념식에서는 30년 근속자인 정형외과 최원식 교수, 마취통증의학과 박창길 교수 등을 비롯해 10년과 20년 장기근속자 46명에게 해외여행 상품권과 상금, 상패가 수여됐다.
또 원훈상, 근무유공상, 공로상과 진료 및 홍보, 연구 분야의 우수 교원 등 근무 유공자 24명에게도 상금과 상패가 주어졌다.
한편 을지대학교의료원과 을지대학교를 운영하는 을지재단은 1956년 ‘박영하 산부인과의원’을 모태로 설립되었으며, 지난 57년 간 인간사랑과 생명존중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국민건강과 인재양성에 매진해온 의료·교육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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