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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재료공학과, 미래창조과학부 지정 기초연구실 선정

충남대 재료공학과, 미래창조과학부 지정 기초연구실 선정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충남대 재료공학과가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지정하는 기초연구실사업에 선정됐다.

기초연구실사업은 단일학과에서 4명 또는 5명이 연구그룹을 구성해 5년동안 기초연구를 수행하는 것으로서 충남대 재료공학과는 연간 5억원씩 5년동안 총 25억원을 지원받는다.



기초연구실은 연구책임자인 윤순길 교수를 중심으로 김도진, 홍순구, 정종률, 그리고 이수열 공동연구교수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구제목은 ‘다원계 나노 복합체 기반 고출력 열전/압전 융·복합 소재/소자 연구’로 기초연구실명은 ‘친환경 에너지연구실’로 이름 붙여졌다.



기초연구실은 충남대에서 최초로 지정되었으며 재료공학과는 나노소재공학과(대학원명: 신소재공학과)와 연합하여 BK 플러스 대형사업단에 지정된 후에 이번 기초연구실사업도 선정됐다



윤순길 교수는 “지역대학이나 충남대 재료공학과의 위상을 높였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며 “이번 친환경 에너지연구실 선정으로 연구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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