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는 지난 11월 14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창립 30주년 기념 학술대회 및 총회를 개최하고, 제14대 회장으로 충남대 현재혁 교수를 선임했다. 임기는 2014년 1월부터 2015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는 폐기물에 관한 학문과 처리 응용분야에 관한 이론 및 기술적인 연구개발, 정보교환 등 사회발전을 위하여 1983년 창립된 학회로 관련분야에서는 우리나라 최고의 학회로 인정받고 있다.
현재혁 교수는 현재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부회장,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장 등을 맡고 있으며,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2007년 논문상, 2011년 공로상 및 2008 대전시 환경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