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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청, 2013년 평생교육시설 운영실태 점검완료

대전동부교육청, 2013년 평생교육시설 운영실태 점검완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애영)은 지난 10월 21일부터 11월 19일까지 한달여간에 걸쳐 동부 관내 평생교육시설 52개소에 대한 운영실태를 지도·점검하고 평생교육법을 위반한 시설 22개소에 대해 시정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평생교육시설의 설립 목적에 적합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지와 운영규칙 및 학습비 준수 여부, 평생교육사의 배치, 수강생 안전보험 가입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한편, 전체 52개소의 평생교육시설 중 평생교육사가 미배치된 4개소와 수강생 안전보험에 미가입되어 있는 18개소에 대해서는 시정조치토록 공문을 시달하였고, 기타 변경된 내용에 대해서는 교육청에 변경 신청하도록 안내하고 현지 지도를 통하여 원활이 운영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였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박일근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이번 점검은 운영상 부적절한 평생교육시설의 미흡한 점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평생교육시설에 대해 지속적인 지도․관리로 건전한 운영 상태를 유지하여 누구라도 편리하고 다양하게 평생교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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