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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모병원, 개원 44주년 기념식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박재만 신부)은 22일 오후 5시 병원 8층 상지홀에서 개원 4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대전성모병원 박재만 병원장을 비롯, 주요 보직자 및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 표창, 이념구현 교직원 및 부서 표창, 협력업체 및 자원봉사자 공로 표창 등에 대한 표창과 포상이 이뤄졌다.



박재만 병원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올해는 PET/CT를 비롯해 듀얼 소스 CT 등 최첨단 의료장비 교체, 도입한 것은 물론,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최초로 경피적 대동맥판막 스텐트 삽입술 성공, 단일공 복강경 수술 1천5백례를 달성하는 등 양적, 질적 성장을 이룬 해였다”고 말하며 “이를 바탕으로 환우들에게 신체적 치료와 더불어 전인치료를 통해 건강회복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행복을 선물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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