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의장 대통령)는 과학기술계 최상위 대통령 과학기술 전담 자문기구로서 국가과학기술 전반에 걸친 현안을 기획, 입안하고 정책화하는 기구이다.
새 정부의 과학기술자문회의는 과학기술기반분과(R&D 재원, 인력 및 인프라 등의 효율화 및 역량강화), 미래전략분과(미래예측과 전망, 유망성장분야 발굴), 창조경제분과(창조경제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과학기술 혁신전략) 등으로 전담 분과가 구성되어 운영되고, 홍성권 교수는 창조경제분과의 정책방향에 대한 대통령 자문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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