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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5 대전교육 제안공모’ 실시…시민·교직원 누구나 참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11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2025년 대전교육 제안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대전시교육감 소관 업무와 관련된 다양한 정책 제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과 교직원, 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국민신문고 온라인 시스템을 비롯해 방문이나 우편 접수를 통해 아이디어를 제출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실시 가능성 ▲창의성 ▲효율성 및 효과성 ▲적용 범위 ▲계속성 등 다섯 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된다. 제안실무심의회와 대전광역시교육청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공모 결과는 12월 중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수상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함께 창안 등급에 따라 최고 200만 원 상당의 부상이 수여된다.

이미혜 대전시교육청 혁신정책과장은 “대전교육의 발전을 위해 고민하고 있는 시민과 교직원들의 창의적인 제안을 기다리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는 실질적 참여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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