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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2014 중학교 특수교육대상자 근거리 배치 완료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2014 중학교 특수교육대상자 근거리 배치 완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애영, 윤형수)은 2014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특수교육대상자를 선정․배치하였다고 밝혔다.

동·서부교육지원청은 중학교 신입생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를 위하여 6월 17일부터 7월 3일까지 서류를 접수하였다. 접수결과 동부 110명, 서부 80명 총 190명이 선정·배치 신청 서류를 제출하였다.

동·서부교육지원청은 9월과 10월 신청 학생에 대한 진단·평가를 실시하였고,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를 위하여 실시된 진단·평가팀 협의회에서는 진단․평가 결과와 학부모 및 교사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이 결과를 바탕으로 특수교육운영원회에서 특수교육대상자 선정여부 및 배치교와 배치유형을 확정하여 안내하였다.

특수교육운영원회 심의결과 2014년도 중학교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를 신청한 학생 190명 중 12명을 제외한 178명이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되어 각 학생에게 적합한 교육환경으로 판단되는 근거리 학교에 배치되었다. 이번에 중학교 신입생 특수교육대상자로 선배정 받은 학생은 개개인에게 알맞은 중학교에 진학하여 필요한 특수교육 및 진로직업교육지원과 방과후 교육, 치료지원, 교통비지원 및 가족지원 등 특수교육관련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선정되지 못한 12명의 학생은 진단평가 결과 정상적인 교육이수가 가능한 학생으로 판명되어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되지 않았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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