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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청, 중학교 학교스포츠클럽 시설이용료 2억 6천 5백만원 지원

대전서부교육청, 중학교 학교스포츠클럽 시설이용료 2억 6천 5백만원 지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서부교육청(교육장 윤형수)은 중학교 학교스포츠클럽 시설이용료 2차분 2억6천5백만원의 지원을 통하여 어려운 경제여건에 신음하고 있는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절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얼마 전 폐회한 제14회 대전광역시서부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제9회 대전광역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통해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이 일반 학생들의 건강체력 향상, 활기찬 학교분위기 조성, 창의적 체험활동의 기회 제공, 학교폭력의 예방의 효과가 있을 뿐만 학습능력향상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이미 증명되었다.

서부교육장배 스포츠클럽대회의 학생 참가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에서 스포츠클럽 활동을 할 수 있는 시설의 이용료 마저 학부모의 부담으로 전가되는 것을 막고자 2013년도 1,2차에 걸쳐 5억3천여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 준다는 것은 고무적이다.



서부교육청 김종성 장학사는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한 신체활동은 자라나는 학생들의 건강한 신체를 길러줄 뿐만 아니라, 학습의 능력도 향상될 수 있는 촉매제가 된다는 사실에서, 스포츠클럽 시설이용료 지원을 통해 학부모들이 아무 경제적 부담 없이 자녀들의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어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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