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6일 정부대전청사 다목적홀에서 공무원과 청사 입주 직원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직장 만들기’ 건강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업무 환경 속에서 소홀해지기 쉬운 건강관리를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체성분검사, 뇌파맥파측정, 혈압측정, 혈당측정, AI피부측정 등 다양한 건강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건강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 상담 인력이 참가자들에게 맞춤형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했으며, 실천 중심의 생활습관 개선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들에게는 건강 인식 개선 자료와 기초 관리용 홍보물이 함께 배부되어, 행사 이후에도 개인별 건강관리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건협 대전 관계자는 “직장인의 건강은 개인의 삶의 질뿐 아니라 조직 운영에도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정부대전청사 직원들이 균형 잡힌 직장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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