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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청, 유치원 사각지대 CCTV 설치 재정비

대전서부교육청, 유치원 사각지대 CCTV 설치 재정비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서부교육청(교육장 윤형수)은 최근 유아 폭행 및 범죄 등 사고예방을 위해 유치원에 영상정보처리기기(CCTV) 설치 관리에 있어 재정비토록 했다고 밝혔다.

유치원 출입구 및 놀이터 등에 설치를 권장하고 CCTV 화소를 고화질로(100만~200만) 교체토록 안내하였으며, 현재 서부 관내 유치원 CCTV 설치율은 85%로 미설치 유치원 20개원에 대해 필요한 장소에 조속히 설치토록하여 어린이보호구역 안전확보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번 추진은 유아 폭행 등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유아들의 안전한 활동공간이 위험에 방치되지 않도록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 재정비를 촉구함으로써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다 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이 될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서부교육청 오수현 운영지원과장은 “유아 교육 및 안전에 있어 안전한 공간이 확보되어 빈틈없는 교육환경 공간 마련을 위해 철저하게 지속적으로 관리토록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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