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형수)은 2012년 9월 17일 학원 사업자 등 폐원(업) 절차 간소화 협약 체결 이후 One-Stop 서비스를 이용하여 사업자 폐원(업)을 하는 사례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협약 체결 이후 폐원(업) 신고 One-Stop 서비스를 이용하여 사업자 폐원(업)을 한 사례는 2012년 9월부터 12월까지 76건, 2013년 1월부터 9월 현재 135건으로 총신고건수 대비 2012년 34%, 2013년은 46%이다.
학원·교습소·개인과외 운영 사업자 등이 폐원(업)을 하려면 교육지원청과 세무서를 각각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One-Stop 서비스는 교육지원청이나 세무서 중 한 곳을 찾아 폐원(업) 관련 서류와 함께 사업자등록증을 제출하면 이용할 수 있으므로 민원인들이 체감하는 편리함과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서부교육지원청 안복현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이와 같은 결과는 교육청 홈페이지에 안내문 탑재 및 상담 시 관련내용 안내 등을 통한 홍보 노력의 성과이며, 앞으로도 홍보를 활성화하여 『학원사업자 등 폐원(업) 신고 One-Stop 서비스』가 더욱 더 활성화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원 등 폐원(업) 신고 한번 방문으로OK!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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