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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 ‘부부 평생교육 교실’ 종강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윤문학)은 자녀교육을 위한 부부 팀웍 증진 및 부부 관계 신뢰 회복을 위한「부부 평생교육 교실」을 개설하고 부부 20쌍 40명을 대상으로 11월 6일부터 12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 운영 하였다.

「부부 평생교육 교실」은



제 1강 건강한 가정의 특성과 행복한 부부관계의 특성

제 2강 부부 이해의 내용으로 욕구 프로파일을 통한 자신과 배우자의 이해와 수용, 자신의 내면성찰, 자존감 높이기

제 3강 건강한 소통을 위한 부부 대화법

제 4강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기술 익히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편성, 가정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문제와 갈등을 구체적 집단상담 방식으로 진행하여 참여한 부부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강좌에 참여한 신배영·김정순 부부는 “잃어 버렸던 부부애도 확인하고 그동안 찾지 못했던 서로의 진실된 마음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결혼생활의 갈등해결 및 위기해결 향상과 행복한 가정경영 노하우 습득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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