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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책소독기’ 설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김동엽)은 12월 6일 책 속에 숨어있는 미세먼지와 곰팡이 균 등 유해 물질로부터 이용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1층 로비에 책소독기를 설치했다.

교육문화원은 그동안 청결하고 쾌적한 독서환경을 유지하고자 지난 6월에는 해충에 의한 도서 훼손 방지와 미생물성 오염원 박멸을 위한 자료실 훈증 소독실시하였고, 연중 자료실 내 공기청정기를 가동하는 등 최근 증가하고 있는 각종 유해 물질로부터 이용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에 설치한 책소독기는 자외선 램프와 강력한 송풍으로 소독은 물론 미세먼지까지 제거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독서위생 개선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문화원은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락한 독서환경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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