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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NH농협은행, 대전영업본부 간 업무협약

대전시교육청-NH농협은행, 대전영업본부 간 업무협약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교육청(교육감 김신호)은 특수교육대상학생 치료지원 전자카드 도입을 위하여 NH농협은행 대전영업본부(본부장 김석태)와 12월 1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은 특수교육대상학생 치료지원 전자카드 발급 및 운영 업무협약서를 기관 간 서면 상호교환 하는 것으로 이루어졌다.

양 기관은 특수교육대상학생 치료지원 사업의 전산화를 위하여 치료지원 전자카드 신청 및 발급, 수요자 중심의 편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및 운영 관련 업무 등을 상호협력하고 교류할 것을 협약하였다.

대전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치료지원 대상자 선정은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실시하는 심층평가를 통해 선정하고 있으며, 2013년의 경우 약 900여명의 학생이 선정되어 치료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NH농협은행 대전영업본부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치료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다.



특히 치료지원 서비스 지원을 위한 신청 절차, 영수증 보관, 정산 보고, 각종 통계자료 작성 등의 행정처리가 전산화됨에 따라 학부모 및 일선 학교 담당교사, 행정실의 업무가 경감되어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또한 향후 특수교육대상자 치료지원 전자카드 운영은 대전교육청이 현재 구축중인 ‘특수교육 지원 시스템’과 상호 연동되어 더욱 밀도있는 치료지원이 이루어게 될 것이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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